Hospital Flower
병문안 꽃 전국 당일 배달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꽃으로 전하세요. 전국 병원 당일 배달, 꽃바구니·꽃다발 전문.
Hospitals
병문안 꽃 배달 가능 주요 병원
전국 어디든 모든 병원에 당일 배달합니다.
서울아산병원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삼성서울병원
서울 강남구 일원로 81
세브란스병원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1
서울대학교병원
서울 종로구 대학로 101
부산대학교병원
부산 서구 구덕로 179
경북대학교병원
대구 중구 동덕로 130
전남대학교병원
광주 동구 제봉로 42
충남대학교병원
대전 중구 문화로 282
Products
병문안 꽃바구니 상품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꽃바구니입니다.
Guide
병문안 꽃 선택 가이드
✅ 병문안에 좋은 꽃
- 장미
- 거베라
- 카네이션
- 수국
- 프리지아
- 백합(향이 약한 품종)
밝고 화사한 색감의 꽃이 환자에게 활기와 위로를 줍니다.
⚠️ 주의할 꽃
- 향이 너무 강한 꽃 (일부 백합·히아신스)
- 꽃가루가 많은 꽃
- 알레르기 유발 가능 꽃
중환자실·무균실은 병원에 먼저 확인해 주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Hospital Flower Etiquette
병문안 꽃, 보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병문안 꽃이란
병문안 꽃은 입원 중이거나 회복 중인 분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보내는 꽃을 말합니다. 직접 찾아뵙기 어려울 때, 병실에 놓인 한 다발의 꽃만으로도 "빨리 낫기를 바란다"는 마음이 충분히 전해집니다.
다만 병실은 일반 공간과 환경이 다릅니다. 환자의 건강 상태와 병원 규정을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예쁜 꽃을 고르는 것 못지않게 받는 분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구성 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꽃바구니와 꽃다발, 병원에는 무엇이 좋을까
병실에는 꽃바구니 가 훨씬 편리합니다. 바구니 아래에 물을 머금은 스펀지(플로랄폼)가 들어 있어 따로 꽃병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좁은 협탁 위에 그대로 올려두기만 하면 됩니다. 병문안 꽃바구니는 배송비 포함 60,000원부터 준비할 수 있습니다.
반면 꽃다발은 반드시 꽃병이 있어야 해서 환자나 보호자가 물을 갈아 주는 수고가 생깁니다. 꽃다발을 꼭 보내고 싶다면 50,000원부터 선택할 수 있지만, 병실 상황을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밝고 화사한 색감의 장미·거베라·카네이션·수국·프리지아가 회복을 응원하는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주문할 때 꼭 알려주셔야 하는 정보
병원 배달은 일반 주소지 배달과 달리 병동과 호실 정보 가 정확해야 헤매지 않고 전달됩니다. 전화( 1533-7022 )나 온라인으로 아래 내용을 함께 알려주세요.
- 환자 성함과 병원 이름 — 같은 이름의 병원이 여러 곳일 수 있으니 지역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정확합니다
- 병동·호실 번호 — 확인이 어렵다면 병원 로비·안내데스크까지 전달해 드립니다
- 메시지 카드 문구 —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같은 위로의 한마디를 담아 드립니다
당일 배달은 저녁 7시까지 주문하시면 그날 도착하고, 전화 접수는 연중무휴 저녁 10시까지 가능합니다. 주문이 접수되면 병원 인근 화원에서 제작을 시작해 보통 3시간 안에 도착하며, 전달이 끝나면 배송 완료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병문안 꽃,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 향이 강한 꽃과 꽃가루가 많은 꽃은 피하세요. 회복 중인 환자는 냄새에 예민하고, 꽃가루가 기침이나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어 병실에서는 삼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 중환자실·무균실은 생화 반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 중이거나 면역력이 낮은 환자라면 생화 대신 조화나 과일 바구니를 고려하시고, 병원에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흰색 일색의 구성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회복을 응원하는 자리인 만큼, 밝고 따뜻한 색을 중심으로 구성하면 병실 분위기가 한결 편안해집니다.